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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원광서학] 중 문맥상 수정하면 해석이 부드러운 부분.
이름
김구석
날짜
2018-09-15 00:18:27
접수상태
접수중
경상북도 교감본이 문맥상 의미가 다른 부분은 수정하였다고 하기에 의견을 올립니다.


[원광서학]39째 줄

神曰 吾亦授戒於神 仍結生生相濟之約
(신이 말하기를 나도 역시 신으로부터 계를 받아 세세생생 서로 구제할 약속을 맺었다.)


神曰 吾亦授戒於師(神→師) 仍結生生相濟之約
(신이 말하기를 나도 역시 법사에게 계를 받아 세세생생 서로 구제하여 주기를 약속합시다.)
로 바꾸면 해석이 용이 함.

원문으로는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.
불교에서의 계율은 부처님에게로 부터 법을 전수 받은 계사(법사)로부터만 법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정상적으로 수계한 계사(법사) 이외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부처님의 계율을 전수 받을 수 없습니다.
불교 학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수정하면 좋을 것입니다.
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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